작심스페이스 울산태화점, 비상주 서비스 재개, 전국 40여 개 지점 운영
㈜아이엔지스토리가 운영하는 ‘작심스페이스’가 울산태화점의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재개하며 울산 지역 예비 창업자와 사업자를 위한 사업장 주소지 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작심스페이스는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사업장 주소지를 비롯해 우편물 관리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울산태화점 서비스 재개는 보다…

㈜아이엔지스토리가 운영하는 ‘작심스페이스’가 울산태화점의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재개하며 울산 지역 예비 창업자와 사업자를 위한 사업장 주소지 서비스를 다시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작심스페이스는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사업장 주소지를 비롯해 우편물 관리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울산태화점 서비스 재개는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업장 관리 및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고 관련 기준을 점검한 뒤 결정됐다.
최근 온라인 쇼핑몰과 구매대행, 콘텐츠 제작, 온라인 서비스업 등 별도의 상주 사무공간이 필요하지 않은 사업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초기 사업자의 고정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비상주 사무실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자택 주소지를 사업장으로 등록하는 데 부담을 느끼거나 별도의 사무실을 임차하기 어려운 초기 사업자에게 비상주 사무실은 사업 초기 고정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대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 작심스페이스는 전국 40여 개 지점에서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존 작심 지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서비스 제공 지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향후에도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비상주 사무실 이용이 가능한 지점을 추가해 전국 단위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작심스페이스 관계자는 “울산태화점의 서비스 재개를 통해 울산 지역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비상주 사무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전국 40여 개 운영 지점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서 사업자들이 합리적으로 사업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 지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출처 : Businesskorea(https://www.businesskorea.co.kr)